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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업사이클링' 美 환경보호청 신기술상 수상

기사승인 2018.01.12  11: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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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삼성전자는 자사의 '갤럭시 업사이클링'(Galaxy Upcycling) 프로젝트가 11일(현지시간)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주관하는 '2017 SMM 챔피언 어워드' 부문에서 '신기술상(Cutting Edge Award)'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SMM 어워드는 미국에서 자발적 재활용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상을 수여하며, '챔피언 어워드'와 '티어(Tier) 어워드' 두 부문으로 나눠져 있다.

챔피언 어워드는 제품, 비제품, 신기술 등 3개 상이 있는데, 신기술상은 친환경을 선도하는 기술에 대해 수여하는 상으로 2016년에 신설돼 삼성전자가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기업이 됐다.

갤럭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는 지난 2015년부터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을 통해 발굴된 과제로 중고 갤럭시 단말기를 쉽고 다양하게 재활용해 다양한 IT 기기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컨셉이다.

삼성전자 측은 이번 수상에 대해 △ 중고 갤럭시 단말기의 재이용을 통한 자원효율 극대화 △ IoT 기술을 활용한 폐기물 절감의 새로운 사례 등을 꼽았다.

손정은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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