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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국가대표 단복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기사승인 2018.01.12  11: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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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 김동우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선수의 ‘시상복’(왼쪽) 착용 모습과 서정화 프리스타일스키 국가대표 선수의 ‘트레이닝복’(오른쪽) 착용 모습 ⓒ노스페이스

영원아웃도의 노스페이스가 ‘국가대표 단복 리미티드 에디션’을 12일 출시했다.

노스페이스는 팀코리아 선수들이 평창동계올림픽 시상대 위에서 착용할 ‘시상복’과 ‘트레이닝복’ 등 3종의 제품을 팀코리아에 제공할 수량을 포함해 각각 2018장 한정 출시했다. 제품은 일반 국민에게도 선보인다.

평창동계올림픽 시상복으로 활용될 ‘팀코리아 브이모션 재킷’은 노스페이스가 자체 개발한 ‘브이모션 인공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과 경량성을 강화했으며, 수분에 강해 물세탁이 가능하다. 태극기 색상인 청색, 홍색 및 백색을 기본으로 팔 소매에 ‘팀코리아’ 캘리그래피 적용과 사선 배치를 통해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남녀 모두 흰색 1종으로 출시됐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 등에서 착용할 트레이닝복 ‘팀코리아 틸든 재킷’과 ‘팀코리아 틸든 팬츠’는 흡습·속건 기능은 물론 뛰어난 신축성과 회복력을 가진 저지 소재를 적용했다. 상의는 팔 소매에 팀코리아의 캘리그래피를 적용하고, 가슴에는 태극기 와펜으로 포인트를 줬다.

하의는 블랙에 화이트 배색으로, 신체 라인을 따라 설계된 입체 패턴으로 전체적으로 슬림한 핏을 연출할 수 있다. 남녀 각각 재킷은 화이트 색상 1종이고, 팬츠는 블랙 색상 1종으로 출시됐다.

한편, 노스페이스는 지난해 11월경부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입장권, 관람권 증정 이벤트 등을 실시했다. 현재는 성화봉송 코스에 따라 지역별로 위치한 노스페이스 매장에서 사진 촬영·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림픽 개막까지 다양한 마케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지예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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