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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아동복지시설 경주성애원에 후원금 전달

기사승인 2017.12.12  11: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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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현정 기자) 

   
▲ 메리츠화재는 아동복지시설 경주성애원에 후원금 전달했다. ⓒ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지난 11일 경주시 구정동에 소재한 경주성애원을 방문해 겨울철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경주성애원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가 양육하기 곤란한 아동 및 청소년 복지시설로 현재 45명의 아이들을 보호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경주성애원의 겨울철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된 가구와 장판 교체, 도배 등에 사용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번 후원과 더불어 농어촌 지역 학생을 위한 금융교육, 정신지체 및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후원, 겨울철 연탄배달 봉사활동 등을 진행한다"며 "메리츠화재의 사회공헌활동인 걱정해결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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