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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오늘] '오리무중' 대우건설 매각…선물시장 데뷔 임박한 '비트코인' 전망은?

기사승인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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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 법인세율 인상이 예고되면서 '역주행 세법' 이라는 재계의 반발을 피하긴 어려울 전망이다.ⓒ시사오늘/그래픽= 김승종

[이슈오늘]법인세율, 美·日↓ 한국만↑…재계 "답답하고 난감"

국회가 내년도 예산안과 함께 세법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 가운데 법인세율 인상이 예고되면서 '역주행 세법' 이라는 재계의 반발을 피하긴 어려울 전망이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국회는 지난 5일 본회의를 열고 지난해 대비 7.1%p 증가한 449조 원의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어 내년부터 시행될 소득세법과 법인세법을 포함한 12개의 세법개정안도 최종 확정지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617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시사오늘

늦어지는 롯데 정기인사…신동빈 재판 선고가 변수

재계 곳곳에서 2018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있는 가운데 롯데그룹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그동안 롯데그룹은 매년 12월 정기인사를 실시해 왔으나 지난 2015년 이후 인사 시즌에 변동이 있었다. 총수가 경영권 분쟁으로 2015년 인사 폭이 최소화된데 이어 2016년에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제때 이뤄지지 못하고 올해 2월 실시됐다.

이런 와중에 오는 22일 신동빈 회장의 총수일가 경영비리 재판 1심 선고를 앞두고 있어 인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611

   
▲ 최근 비트코인을 비롯한 대부분의 암호화폐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이슈오늘] 선물시장 데뷔 임박한 비트코인 '향후 전망'

암호화폐 비트코인 선물이 오는 18일 제도권 금융시장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미 세계 최대의 파생상품거래소인 시카고상품거래소(CME)는 비트코인 선물을 출시한다고 공식화한 바 있다.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투자 열풍을 일으키며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비트코인이 공식적으로 자산의 반열에 오르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것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595

   
▲ 매각작업을 밟고 있는 대우건설에게 과연 봄날은 올까. 현장 노동자들의 마음은 착잡하다 ⓒ 대우건설 CI

'오리무중' 대우건설 매각…"가격만 따져" 사내 분위기 '착잡'

대우건설 매각이 안갯속이다. 대주주 KDB산업은행과 인수전에 뛰어든 국내외 업체들 간 입장차로 매각 실패설까지 제기된다. 사내 분위기도 덩달아 착잡한 눈치다.

업계에 따르면 호반건설, 중국건축공정총공사(CSCEC) 등 대우건설 인수를 원하는 인수적격예비후보(숏리스트)들의 실사가 막바지에 이르렀지만 매각작업은 난항을 겪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605

소진 한달 남겨 놓고 풍성한 혜택?…이통사의 연말 멤버십 '불만'

연말을 맞아 풍성한 멤버십 혜택을 이통사가 앞다퉈 준비했지만, 이를 보는 소비자 시선은 긍정과 부정으로 엇갈린 분위기다.

일부 소비자 불만의 목소리가 나온 이유에 대해 일각에선 올해 국감에서 소멸 멤버십이 많다는 지적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 달 남은 시점에서 소진을 위해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또한 소비자가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부랴부랴 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함에 따라 불만도 나온다고 보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602 

손정은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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