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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중소기업 대상 IPO·M&A 컨퍼런스 개최

기사승인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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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기범 기자) 

   
▲ 박학양 신용보증기금 이사(앞줄 가운데)가 4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IPO ‧ M&A 컨퍼런스에 참석해 전문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은 지난 4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IPO(기업공개)‧M&A(기업인수합병)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중기특화증권사·신한은행 등 전문기관과 유망 중소기업 대표 등 70여명이 참가한 이번 컨퍼런스는 중소기업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IPO 및 M&A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상장사다리 활용 전략 △상장주선인을 통한 IPO 추진 절차 △M&A 활용전략에 대한 강연으로 구성됐다. 또한 신보 이용기업으로 최근 코스닥에 상장된 ㈜모트렉스의 IPO 성공사례도 발표됐다.

유망 중소기업 대표와 전문가의 IPO 및 M&A 전략에 대한 일대일 매칭 상담에서는 3개 중소기업이 본격적인 IPO 추진을 위해 상장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

신보 측은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중소기업이 IPO와 M&A를 통해 자본시장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보는 매년 유망 성장기업을 IPO 후보기업으로 선정해 보증‧보험‧컨설팅 등 융‧복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2020 IPO-1000 프로젝트’를 추진 중으로, 2020년까지 총 1000개의 상장기업을 육성할 방침이다.

김기범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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