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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송년회 시즌…다양한 술과 어울리는 안주는?

기사승인 2017.12.06  10: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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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변상이 기자 / 이미지 출처=Getty Image Bank)

연말 시즌을 맞아 가족·연인·친구·직장 동료까지 송년회 준비가 한창인 시즌입니다. 송년회 자리에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술이죠. 따라서 다양한 종류의 술에 어울리는 안주를 소개하니 올해 연말은 속도 든든히 채우고 친구·연인·동료와의 情도 든든히 채우시기 바랍니다.

1. 소주

애주가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소주. 빈속에 마시는 소주는 금물! 소주는 찬 성질의 음식이 좋습니다. 대표적인 안주로는 회가 있습니다. 부드러운 식감의 회 한 점을 곁들이면 환상의 궁합! 그 외에 오이와 같은 채소도 어울리는 안주로 꼽힙니다.

2. 맥주

흔히 맥주하면 치킨이 떠오르는 건 당연한 궁합이라고 생각하죠. 그러나 맥주 안주로는 계란으로 만든 음식이 어울립니다.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할 때 필요한 메티오닌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숙취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맥주로 빠져나간 미네랄 역시 보충해 줍니다.

3. 전통주

비가 오는 날은 왠지 모르게 막걸리 한잔이 땡기죠. 소주나 맥주만큼 애주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전통주. 우리 술인 만큼 우리 음식과 곁들이면 찰떡궁합입니다. 해물파전, 도토리묵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담백한 두부가 전통주의 풍미를 더욱 느낄 수 있습니다.

4. 와인

연인 혹은 친구와 함께 우아한 송년회를 보내고 싶다면 가볍게 와인 한잔으로 분위기를 내는 것도 나쁘지 않죠. 레드 와인은 육류와 화이트 와인은 해산물과 잘 어울립니다. 상대적으로 소주처럼 흡수가 빠르진 않지만 와인을 자주 접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양질의 단백질 음식을 곁들이면 좋습니다.

5. 칵테일

전망 좋은 호텔에서 칵테일 한잔하는 기회도 있을 것입니다. 가볍게 마시는 만큼 안주도 가볍게 음미하며 먹을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연어 요리와 크로켓, 과일 등이 있습니다. 홈 파티에서도 손쉽게 준비할 수 있죠. 분위기 있는 술자리를 보내고 싶다면 칵테일 한잔을 추천합니다.

올해 마지막 술자리는 맛있는 안주와 함께 ‘품위 있는 술자리’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그래픽= 김승종/글= 변상이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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