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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18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기사승인 2017.11.24  10: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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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동 주민센터에서 접수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정진호 기자)

전주시가 2018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를 오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민등록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1단계 공공근로사업의 참여인원은 총 110명으로, 내년 1월 2일부터 3월 16일까지 2개월여에 걸쳐 일반노무 또는 행정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참여자의 노임 단가는 보통 65세 미만 단순노무의 경우 간식비 등 부대비용을 포함해 1일 3만3120원이며, 근로시간은 주5일 근무에 1일 4시간이다.

주요사업 내용은 △DB구축지원 △서비스지원 △환경정화 △기타사업 등 4개 분야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자로, 실업상태이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마쳐야 한다. 또 행정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사람도 신청할 수 있다.

단 △실업급여 수급권자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 △재학생(야간대, 방통대 제외)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생계급여 수급자 △정기소득이 있는 자나 그 배우자 △공무원 가족(배우자 및 자녀) △ 공무원·군인·사학 연금 수령자 △전업농민이나 그 배우자 등은 사업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공근로사업의 최종 선발 여부는 오는 12월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김봉정 전주시 창업청년지원과장은 “공공근로사업은 주민의 불편사항 해소와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며 “특히 저소득층과 실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서민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호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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