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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골프로 이어진 아름다운 나눔

기사승인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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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마스터즈 프로골프협회, 고창군에 성금 200만원
고창군 출신 이종숙 회장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쾌척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김병묵 기자)

   
▲ 지난 20일 고창CC클럽하우스에서 열린 마스터즈 프로챔피언십대회 후 참석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 200만원(1인당 50만원)을 가평초, 아산초, 고창북고 재학생 등 4명에게 골프 꿈나무를 위한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이와 함께 고창군 성내면 출신인 수성교통·M-비지니스골프클럽 이종숙 회장도 고창군 어려운 가정에 전달에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쾌척했다. ⓒ고창군청 제공

고창에서 열린 골프대회를 중심으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마스터즈 프로골프협회(회장 이기석)가 창립 3주년 기념 ‘마스터즈 프로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0일 고창CC클럽하우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프로골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마스터즈 프로챔피언십대회 후에는 참석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 200만원(1인당 50만원)을 가평초, 아산초, 고창북고 재학생 등 4명에게 골프 꿈나무를 위한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이와 함께 고창군 성내면 출신인 수성교통·M-비지니스골프클럽 이종숙 회장이 고창군 어려운 가정에 전달에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쾌척했다.

박우정 군수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장학금과 성금을 전달해준 한국마스터즈골프협회와 이종숙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은 골프 꿈나무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이웃돕기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더욱 따뜻하고 나눔의 정이 넘치는 고창군을 만드는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김병묵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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