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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동천 “여성청결제 ‘질경이’ 안전성 입증”

기사승인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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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 하우동천은 여성청결제 '질경이'가 피부 저자극 테스트 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하우동천

여성건강 전문기업 하우동천은 여성청결제 ‘질경이’가 피부 저자극 테스트 등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는 등 안전성을 증명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생리대 등 여성용품의 성분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면서 여성들의 불안감이 급증하고 있다. Y존 외음부는 여성의 건강과 직결되는 부위인 만큼 제품의 성분을 철저히 따져보고 사용해야 하며, 여성청결제의 경우 기능과 종류가 다양해 더욱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질경이는 최근 피부과 전문의가 참여한 피부 저자극 테스트 등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알로에베라잎, 페퍼민트잎, 선인장, 은행나무잎 등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구성됐으며, 계면활성제와 색소, 인공향 등이 포함되어있지 않아 만 4세 이상의 모든 여성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화장품 성분 분석 애플리케이션 화해에서 이달 기준 평점 4.26점을 기록해 여성청결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공개된 알레르기 주의 성분 등을 모두 포함하고 있지 않은 점과 소비자들의 리뷰가 순위에 영향을 미쳤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질경이에 포함된 페퍼민트잎, 은행나무잎 등의 성분이 미국 비영리 사회단체가 제시한 화장품 성분 안전도 등급 EWG에서 가장 낮은 등급인 ‘낮은 위험도’에 해당된다는 점도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질경이는 질경이 공식몰과 드럭스토어, 편의점, 약국, 온라인 몰과 주요 TV 홈쇼핑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안지예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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