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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청년 취업난’금융인재 양성으로 뚫는다

기사승인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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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현정 기자)

   
▲ 새마을금고가 해마다 극심해지는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금융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가 해마다 극심해지는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금융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연 2회에 거쳐 3박 4일간의 ‘대학생금융실무’과정을 진행한다. 금융전문가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금융의 이해와 실무 및 직장인의 자세 등을 주제로 하고 있다. 지난 7월, 2017년 1차 교육을 진행했고, 다가오는 12월 2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1차수에 40명을 대상으로 하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제공된다.  

교육 대상자는 기본적으로 금융실무 교육에 열의가 높은 대학교 2~3학년(휴학생)생이며, 다양한 계층에게 기회를 주고자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접수는 대학교 2~3학년 학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받으며, 개인정보는 본인 확인(생년월일, 재학증명서 등)목적으로 최소한만 기입하면 된다. 또한 성별·전공 및 학점과는 무관하게 자기소개서(지원동기 및 교육목적)만으로 평가하여 교육 대상자를 선정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 담당자는 “본 교육과정은 스펙을 위한 보여주기식의 교육과정이 아닌, 실제 금융실무자가 가져야할 전문 지식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는 차별화된 과정이다”며 “금융실무 교육 과정을 통해 취업난에 당당히 맞서는 금융인재들을 길러낼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정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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