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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한방병원, 만성요통·허리디스크 임상시험 환자 모집

기사승인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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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설동훈 기자)

경희대학교한방병원(병원장 김성수)은 침구과 남동우 교수팀이 만성요통과 허리디스크 환자를 대상으로 매선요법의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임상시험 참가자를 각각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매선요법은 매선침을 통해 실을 체내에 삽입한 후 혈자리를 지속적으로 자극하는 신침요법이다. 물리적 자극효과와 함께 실에 의한 화학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통증성 질환 및 기능성 질환에 효과적인 한방치료법으로 알려져 있다.

만성요통의 임상시험 참가대상은 요통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 환자로, 만 19세 이상 65세 이하면 남녀 구분 없이 참여 가능하다. 임상시험은 총 20주에 걸쳐 진행되며 주 2회 내원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12월까지로 총 1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또 허리디스크(요추추간판탈출증) 임상시험 참가대상은 허리디스크가 발병한지 6개월 이내인 환자로 만 19세 이상 70세 이하면 남녀 구분 없이 참여 가능하다. 임상시험은 총 4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주 1회 내원한다. 모집기간은 12월까지로 총 18명을 모집한다.

설동훈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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