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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서면 아이파크' 오는 10월 분양

기사승인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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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 현대산업개발이 부산 '서면 아이파크'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 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0월 부산 진구 전포 2-1구역에 '서면 아이파크'를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서면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30층, 전용면적 36~101㎡, 25개동, 총 2144세대 규모의 주택재개발 아파트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1225가구로 전용면적별로는 △42㎡ 63가구 △52㎡ 152가구 △59㎡ 429가구 △65㎡ 3가구 △72㎡ 398가구 △84㎡ 180가구 등으로 전(全)세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해당 단지의 최대 강점은 사통발달의 교통망이라는 게 현대산업개발의 설명이다. 부산지하철 2호선 전포역이 단지와 가깝고, 환승역인 서면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더블역세권이라는 이유에서다. 단지 인근으로는 부산을 동서로 가르는 동서고가로가 있어 부산 전역과 외곽 이동이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단지가 위치한 서면 일대는 부산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로 통한다. 각종 시중은행과 백화점 등 상업시설이 밀집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평가다.

서면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부산 해운대 재송동 일원에 다음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박근홍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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