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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익환 DGB생명 사장, 모바일 플랫폼 구축으로 영업현장 디지털화에 잰걸음

기사승인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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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현정 기자)

   
▲ DGB생명은 지난 12일 CEO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DGB생명

DGB생명은 지난 12일 CEO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DGB생명의 디지털 영업혁신과 고객감동 서비스의 차별화를 위한 모바일 플랫폼 차세대 사업으로써, 스마트폰 등 모바일에 기반 한 현장완결형 디지털 영업지원과 고객창구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보험업계의 모바일 시스템과 달리 DGB생명은GA채널에 중심을 두어 계약 정보, 가입 제안 설계와 고객 요청업무를 모바일 기기를 통해 현장에서 즉시 완결함으로써 페이퍼리스(Paperless) 영업환경 구축한다. 아울러 업무처리 리드타임과 지원체계를 DGB생명 소속 설계사와 동일한 수준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DGB생명은 태블릿 PC 외에도 설계사의 스마트폰과 고객이 보유한 모바일 기기 또는 PC를 통한 다양한 인증 방법으로 전자청약까지 전 과정을 원스탑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오익환 DGB생명 사장은 “이번 모바일 플랫폼 구축 사업을 통해 고객과 현장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궁극적으로는 디지털금융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생명보험사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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