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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리조트, 천연기념물 '미호종개' 치어 방류 봉사활동 진행

기사승인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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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변상이 기자)

   
▲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지난 9일 충남 부여, 청양 지천 미호종개 서식지(천연기념물 제533호)에서 미호종개(천연기념물 제454호) 보호를 위한 치어 방류 활동을 진행다고 13일 밝혔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지난 9일 충남 부여, 청양 지천 미호종개 서식지(천연기념물 제533호)에서 미호종개(천연기념물 제454호) 보호를 위한 치어 방류 활동을 진행다고 13일 밝혔다.

방류한 미호종개 치어 5000마리는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부설 생물다양성연구소에서 약 6개월 정도 인공양식 됐다. 미호종개는 대전의 갑천, 부여-청양의 지천, 진천의 백곡천 등 유속이 완만한 수심 1m미만의 얕은 여울에 제한적으로 서식하고 있다.

문화재청 협약 문화재지킴이 1호 기업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2005년부터 지금까지 문화재 보전·활용·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속적인 후원과 참여를 이어가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 세계유산 조선왕릉 관리 지원, 문화재 체험 및 진로교육 프로그램 운영, 문화재 관람 등이 있다.

변상이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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