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편의점 CU, 광주발달장애인훈련센터 개소…직업 체험훈련 지원

기사승인 2017.09.13  

공유
default_news_ad1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변상이 기자)

   
▲ 편의점 CU는 문재인 정부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 정책에 발맞춰 장애인 직업 체험훈련에 적극 나서고 있다. ⓒ BGF리테일

CU는 지난 12일 문재인 정부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 정책에 발맞춰 장애인 직업 체험훈련을 위한 광주발달장애인훈련센터를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CU는 훈현센터에서 편의점 교육 시스템을 활용한 발달장애인 직업 훈련과 양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됐다. 이번 장애인 훈련센터 지원은 지난 2월 인천에 이어 두 번째다.

CU는 발달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편의점 근무자로서 생생한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훈련센터 내에 실제 점포를 그대로 연출한 체험관을 마련했다. 교육생들은 이를 통해 상품 검수 및 진열, 점포 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광주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총 1040명의 운영 규모로 발달장애인들의 직업훈련과 진로직업교육, 취업성공패키지 등의 사업을 시행한다. CU를 포함한 외식, 의류, 병원, 산업안전 등 총 11개의 직업 체험관을 운영한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CU가 가진 전국적인 편의점 인프라와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운영 시스템을 통해 지역사회에 양질의 편의점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광주발달장애인훈련센터의 성공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바탕으로 향후 더욱 다양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변상이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만평

1 2 3
set_P1

카드뉴스

1 2 3
item3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