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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100세 아카데미’로 노후자산관리 지원

기사승인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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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 NH투자증권 주최 100세시대 아카데미에 참석해 강의를 듣는 참가자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 유망종목’과 ‘계절에 따른 멋내기’를 주제로 공개형 노후설계 교육 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를 오는 20일, 21일 이틀 동안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20일에는 NH금융플러스 삼성동금융센터, 21에는 NH금융플러스 영업부금융센터에서 각각 진행되며 시간은 오후 4시 30분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20일에 이뤄지는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 유망종목’ 강의는 NH투자증권 WM리서치부 애널리스트가 강사로 나선다. 미국과 북한 간 긴장고조로 주식시장 변동성이 증가한 가운데,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 유망종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튿날에 마련된 교양강좌 ‘계절에 따른 패션 멋내기’에서는 얼굴형과 체형에 어울리는 패션 스타일 연출법과 소품을 활용해 멋내는 방법을 참가자들에게 소개한다.

유승희 NH투자증권 연금영업본부장은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건강, 취미활동 등 다양한 강좌를 제공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인생 후반전 설계에 도움이 되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노후자산관리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선착순 50명까지 참가 가능하므로 참가를 희망하는 이들은 NH투자증권 영업점에 사전신청을 하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영빈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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