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서 ‘02 선수 카드’ 공개

기사승인 2017.08.29  

공유
default_news_ad1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전기룡 기자)

   
▲ ‘프로야구 H2’가 29일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게임 ‘프로야구 H2’가 29일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우선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EX 훈련 전수 시스템이 도입된다. 이용자는 EX 훈련(최고 훈련 단계) 기록이 있는 선수의 강화 수치와 레벨을 다른 선수에게 전수할 수 있다. EX 훈련을 전수하면 새롭게 획득한 선수를 쉽게 성장시킬 수 있다.

아울러 팀 배지 강화 시스템도 추가했다. 팀 배지는 조건(구단, 연도 등)에 맞는 선수의 능력치를 높여주는 버프(buff) 아이템이다. 이용자가 선수 카드를 등록해 게임 아이템(브로치)을 만들면 팀 배지가 강화된다.

뿐만 아니라 2002년도 한국프로야구(KBO) 리그에서 활약했던 선수 398명 역시 추가됐다. 해당 선수 카드는 선수 영입과 합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업데이트를 기념한 ‘선택의 순간, 풀카운트 만루찬스’ 이벤트를 내달 13일까지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용자는 이벤트에 참여해 골든볼을 모을 수 있으며, 골든볼은 다양한 아이템(구단 및 연도 배지팩, 슈퍼스타 라인업팩S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또 이벤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한 이용자는 추가 보상(EX팩 S, EX 훈련등급 전수권 등)을 지급 받는다.

전기룡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만평

1 2 3
set_P1

카드뉴스

1 2 3
item3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