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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오늘] 이혜훈 “유승민 서울시장 차출론은 어불성설”

기사승인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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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김병묵 기자 송오미 기자)

<시사오늘>의 동영상 미디어 브랜드는 지난 21일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와 <곤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Q. 남·원·정 없는 바른정당은 빈 껍데기라는 이야기가 있다.

"바른정당이 유승민당이라고 야단하시는 분들도 있다. 왜 유승민 밖에 안보이냐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 각자가 좋아하시는 분만 보는 것 같다.  어떤 분들은 남·원·정이 보이고, 어떤 분은 유승민이 보이고, 어떤 사람은 또 혜태(이혜훈·하태경)라인이 보이고 그런 거다."

Q. 유승민 의원 서울시장 차출설이 불거졌는데.

"소 잡는 칼을 닭 잡는데 써서야 쓰겠나. 유승민후보는 대권후보로 우리나라 국정운영을 맡기에 누구보다 적임자라고 우리들은 생각한다. 서울시장은 서울시장에 필요한 그런 여러가지 자질이 있고, 필요한 부분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서울시장을 잘 할 수 있는 좋은 분으로 모셔오겠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

Q.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합당설에 대해 들려달라.

"우리는 어느 정당과도 합당은 우선 생각하지 않고 있다.  우린 정치개혁을 위해서, 우리의 따뜻한 보호막이 될 수도 있었던 거대정당이라는 틀을 버리고 나와서 고난의 행군을 하는 사람들이다. 때문에 뜻을 같이하는 분이라면 누구든지 같이 갈 수 있다. 특정 정당을 염두에 둘 필요는 없다."

 

김병묵 기자 송오미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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