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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누가 레밍이라고?

기사승인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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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그림 이근 / 글 한설희)     

   
▲ ⓒ 시사오늘 이근

충북도의회 자유한국당 김학철 의원이 지방의원의 국외 연수를 비난하는 국민을 레밍(집단행동 하는 들쥐)에 비유해 국민의 분노를 샀다. 지방의원은 주민의 대표자다. 주민이 수해로 고통 받고 있다면 이를 분담하는 것이 옳다. 오히려 ‘혼자 죽을 순 없다’는 태도로 대통령을 비롯한 타 정치인들을 끌어들여 비난하는 본인이야말로 ‘집단자살쥐’ 레밍과 다를 게 무엇인가. 레밍 표현에 분노했다면 소신대로 레밍 되지 마시라.

 

그림 이근 글 한설희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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