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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어려움 함께 짊어지는 NH농협생명

기사승인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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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현정 기자)

   
▲ NH농협생명은 최근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닭 축산농가를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최근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닭 축산농가를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오전 농협유통 양재점에서는 이번 상생마케팅 후원 기념식을 열었다. △농협경제지주 김원석 대표 △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 △농협사료 장춘환 대표 △목우촌 김용훈 대표가 자리에 참석해 닭고기의 안전성과 소비 확대를 홍보하고 축산농가 돕기 동참을 호소했다. 또한 이들은 후원금으로 5000만 원을 지원했다. 

아울러 오는 7월 5일까지 농협생명과 농협사료, 농협목우촌은 'AI 발생 극복을 위한 가금류(닭) 소비촉진 상생마케팅'의 일환으로, 소비자들에게 농협하나로유통 직영점, 계열사, 수도권 농·축협 판매장(목우촌 공급매장) 등 총 120개소에서 닭 절단육(10호)과 목우촌 삼계탕(190g)을 1팩당 2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은 “농·축산물의 가격하락은 농업인들에게 가장 직접적이고 큰 타격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하루 빨리 이 어려움이 해결되길 바란다”며 “농협생명은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짊어지는 ‘착한 생명보험사’로 농업인의 곁을 지킬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총 9억여원을 투입해 농·축산물 상생마케팅을 후원하여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있다.

김현정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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