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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GS 트로피 2018’ 한국대표 3인 선발

기사승인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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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 BMW 모토라드는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충주 목계나루에서 캠핑투어를 겸한 GS 트로피 국가대표 선발전을 진행했다. ⓒ BMW 모토라드

BMW 코리아는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충주 목계나루에서 캠핑 투어를 겸한 GS 트로피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하고, 내년 몽골에서 개최되는 'GS 트로피 2018'에 참가할 한국대표 선수 최종 3인을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GS 트로피는 BMW 모토라드가 주최하는 GS 챌린지 이벤트로, 전 세계 GS 라이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험, 도전, 문화, 우정 등을 나누며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BMW GS 모터사이클을 소유한 아마추어 라이더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년마다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GS 트로피 코리아에는 사전 접수를 통해 총 24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일반 GS 라이더들을 위한 GS 스킬 챌린지와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GS 트로피,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선발전은 바이크 끌고 달리기 체력 테스트와 통나무, 모래, 물웅덩이, 언덕 등 고난도의 스킬 챌린지 코스, 그리고 영어 회화 테스트 등으로 이뤄졌다.

각 코스별 채점을 통해 최상위 점수를 기록한 권혁용(1위), 최동훈(2위), 김선호(3위)씨가 최종 선발됐으며, 이들은 내년 몽골에서 개최되는 제6회 GS 트로피 본선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BMW 모토라드는 최종 선발된 대표 3명에게 2018년 여름 몽골에서 열리는 'GS 트로피 2018' 참가에 필요한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또한 본선 대회에 앞서 다양한 스킬 향상 프로그램과 엔듀로 파크에서 상시 연습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BMW 모토라드는 GS 트로피와 함께 캠핑 투어를 진행, 총 250명의 BMW 모토라드 고객과 가족, 친구, 연인들에게 다양한 추억을 선사했다. 캠핑에서는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스포츠 게임, 바비큐 파티, 경품 추첨 등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쇼케이스 형태의 모바일 쇼룸을 활용해 지난 12일 출시한 모토라드 최초의 500cc 이하 모터사이클 뉴 G 310 R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장대한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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