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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전국 18개 아동복지시설에서 사회공헌활동 진행

기사승인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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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현정 기자)

   
▲ SBI저축은행이 지난 17일 전국의 소외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SBI저축은행

SBI저축은행은 지난 17일 전국의 소외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임진구 SBI저축은행 대표이사와 500여 명의 전 임직원들은 자매결연을 맺은 전국 각 지역 18개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노력봉사 △문화봉사 △상담봉사 △물품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SBI저축은행과 이들 복지시설 간 인연은 지난 3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시아동복지협회와의 연계를 통해 시작됐다.

SBI저축은행 임진구 대표이사는 “우리 주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소외계층을 위한 금융상품 출시,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등 전사차원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특히 타의에 의해 가난을 대물림 받는 아이들이야말로 우리가 가장 먼저 보살펴야 할 대상이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SBI저축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은 지난 2014년 ‘SBI희망나눔봉사단’을 설립하면서 본격화 됐다. SBI희망나눔봉사단은 그 동안 연탄배달, 월동물품 지원, 기부금 및 장학기금 조성 등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여러 활동을 펼쳐왔다.

김현정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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