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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2017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 최종 사업자 선정

기사승인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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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김현정 기자)

신한은행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진행하는 ‘2017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의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각종 사회 현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국민 체감형 빅데이터 활용 성공사례를 발굴 전파하기 위해 제안됐다.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이 운영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기관 ‘신한퓨처스랩’ 업체인 케이앤컴퍼니와 함께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립·다세대 주택 시세 산정 시스템’을 마련해 대국민 체감 효과와 빅데이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앞으로 신한은행과 케이앤컴퍼니는 △토지정보 △건물정보 △부동산 가격정보 등의 공공데이터를기반으로 시세 산정 프로그램을 구축할 예정이며, 향후 구축된 연립·다세대 시세 데이터를 고객 상담 등에 활용하는 등 추가적인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연립·다세대 주택의 시세정보 제공은 해당 주택을 구입하거나 거주하는 서민들의 주거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프로젝트가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될 빅데이터를 활용한 은행산업의 표준 시범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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