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NH농협은행, 서산 팔봉면 농가 찾아 구슬땀 흘려

기사승인 2017.06.09  

공유
default_news_ad1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전기룡 기자)

   
▲ 농협은행 이강신 수석부행장이 수확한 마늘을 정리하고 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경영기획부문 이강신 수석부행장과 직원들이 지난 8일 극심한 가뭄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충남 서산시 팔봉면 농가를 찾아 마늘 수확을 하며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고 9일 밝혔다.

이 부행장은 “지난 현충일 이틀간에 걸쳐 비가 내렸다”며 “완전한 해갈에는 아직도 부족하지만 모두의 염원이 담긴 단비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국가와 사회가 관심을 갖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농협은행은 농업인 지원과 피해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농협은행은 가뭄피해 농가를 위해 저리의 농업정책자금 지원, 여신 특별 우대금리 적용, 이자납입과 할부상환금 납입유예 등의 금융지원은 물론 전행 차원의 농촌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전기룡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만평

1 2 3
set_P1

카드뉴스

1 2 3
item3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