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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안산병원, 동물실험실 확장 개소

기사승인 2017.04.13  09: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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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실험실 발전방향 토론 기념세미나도 열어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설동훈 기자)

   
▲ 고대 안산병원은 최근 동물실험실을 확장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대안산병원

고려대 안산병원(원장 차상훈)은 적극적인 의료연구개발의 일환으로 동물실험실을 새롭게 확장,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동물실험실은 2002년에 설립한 기존의 실험실의 규모를 크게 확장했으며, 자동항온항습제어장치, LMO(유전자변형동물) 사육실, 암실실험실 등 실험동물의 관리와 연구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설비를 추가해 보다 안정적인 실험환경 구축을 완성했다.

개소식에 앞서 진행한 동물실험실 리노베이션 기념세미나에서는 동물실험실의 소개와 함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연구센터 현병화 센터장을 초청, 동물실험실의 발전방향을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차상훈 병원장은 “새롭게 개소하는 동물실험실은 보다 나은 사육과 실험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며 이를 통해 의미있는 연구성과 도출을 기대한다.” 며 “고려대 안산병원은 앞으로도 연구분야에 있어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드리며 또한 연구자들의 요구에 만족할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설동훈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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