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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SBI중금리바빌론' 출시

기사승인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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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현정 기자)

   
▲ SBI저축은행은 새로운 증금리 상품인 'SBI중금리바빌론'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SBI저축은행

SBI저축은행은 새로운 증금리 상품인 'SBI중금리바빌론'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최고금리가 17.9%로, 법정최고금리인 27.9%보다 10%p 낮다. 최장 84개월의 상환기간, 취급수수료 면제 등으로 비용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대출한도는 300만 원에서 1억 원이다.

정진문 SBI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최근 가계부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심각한 상황이다"며 "그 가운데서도 서민 가계의 금리 부담을 경감시키고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해나갈 수 있게 돕는 것이야말로 서민금융기관인 저축은행 업계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고 말했다.

한편, SBI저축은행이 지난 2015년 12월에 출시한 중저금리 '사이다' 대출은 평균금리가 9.9%로 카드론보다 평균 4~5p% 금리가 낮다.

 

김현정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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