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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혼자만의 세계에 사는 박근혜

기사승인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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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그림 이근/글 정진호 기자)  

   
ⓒ시사오늘 이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떠났다. 박 전 대통령은 헌법재판소가 파면을 결정한지 이틀 만인 지난 13일, 청와대를 나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저로 돌아갔다. 그런데 파면 당한 대통령의 표정은 어둡지 않았다. 마중 나온 인파를 향해 미소를 띠고 손을 흔들더니, 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 “시간은 걸리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는 메시지까지 내놨다. ‘태극기집회가 촛불집회보다 두 배 넘게 크다’던 박 전 대통령의 모습이 오버랩되는 장면이다. 박 전 대통령은 아직도 자기만의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일까.

그림 이근/글 정진호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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